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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9, 2015년 4월 나온다



차기 윈도는 그동안 코드명 트레스홀드(Threshold)로 알려져 왔다. 이 제품은 정식 출시할 때에는 윈도9(Windows 9)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윈도 운영체제를 2015년 4월 출시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4월 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릴 예정인 개발자 콘퍼런스(Microsoft Build Developer Conference) 기간 중 차기 윈도 관련 내용을 발표할 전망. 윈도8에 채택한 모던UI(Modern UI)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이지만 기존 데스크톱에서도 매트로 스타일 앱을 실행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 최신 버전인 윈도8.1을 위한 업데이트 개발을 곧 끝낼 것으로 보이며 윈도폰 최신 버전인 8.1도 출시할 전망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정보를 정리하면 차기 운영체제 명칭은 앞서 설명한 것처럼 윈도9가 될 전망. 기존 윈도8 계열과 별개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 매트로 UI 2.0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거의 공개하지 않았지만 바탕화면 창 하나로 동작하는 매트로 등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윈도9는 정식 출시까지 베타를 포함해 3가지 단계를 거치며 이 과정을 끝내면 2015년 4월 정식 버전을 선보인다. 최신 빌드 버전에 대한 정보는 오는 4월 열릴 콘퍼런스에서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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