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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커진 소니 엑스페리아 ‘6인치로 간다’



소니가 1월 14일 신형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 T2 울트라(Xperia T2 Ultra)를 발표했다.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큰 화면. 화면 크기는 6인치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사이에 위치한 일명 패블릿인 것. 화면 해상도는 1080×720이다.

여기에 본체 앞뒤에 720p, 1080p 해상도 촬영을 지원하는 110만, 1,300만 화소 카메라를 달았고 퀄컴 스냅드래곤 MSM8928 프로세서 1.4GHz에 램 1GB, 저장공간은 8GB지만 마이크로SD 슬롯을 이용해 용량을 늘릴 수 있다. DLNA와 MHL을 지원하며 LTE 통신도 가능하다. 그 밖에 포트레이트 리터치(Portrait Retouch)나 터임시프트 버스트(Timeshift Burst) 등 촬영이나 편집에 활용할 수 있는 카메라 앱을 함께 제공한다. 크기는 165.2×83.9×7.65mm, 무게는 172g이며 배터리 용량은 3,000mAh,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4.3이다.이 제품은 발표는 한 상태지만 가격이나 출시시기 등은 아직 밝히지 않은 상태다.

소니는 이 제품 외에도 4인치 모델인 엑스페리아 E1을 함께 선보였다. 엑스페리아 E1은 워크맨키를 탑재한 음악 전문 모델이다. 클리어오디오 같은 음질 기술을 내장했고 뒷면에 100dB 스피커 등을 곁들였다. 다른 사양을 보면 해상도 800×480을 지원하는 4인치 화면에 듀얼코어 퀄컴 스냅드래곤 MSM8210 1.2GHz, 램 512MB, 저장공간은 4GB다. 크기는 118×62.4×12mm, 무게는 120g이며 배터리 용량은 1,700mAh,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4.3이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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