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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의 21번째 쇼핑 ‘이번엔 소셜 브라우저’



야후가 소셜 브라우저 록멜트(www.rockmelt.com)를 인수했다. 이로서 록멜트는 마리사 메이어가 야후 CEO에 오른 뒤 21번째 ‘기업 인수 쇼핑’ 목록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올씽스디(allthingsd.com)에 따르면 야후가 록멜트 인수에 지불한 금액은 6,000만∼7,000만 달러로 추정된다. 야후는 마이크로 블로그 텀블러는 11억 달러에 인수한 바 있다.

록멜트는 이번 야후 인수에 따라 브라우저 서비스는 8월 말로 중단할 예정이다. 이후 당연히 야후의 다양한 서비스에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록멜트의 가장 큰 특징은 소셜 기능이다. 구글 크롬을 기반으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SNS를 브라우저 상에서 별도 이동 없이 곧바로 이용할 수 있다. 업계에선 야후가 록멜트에 주목한 이유도 이런 특징 때문인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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