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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 2015년 3억대 돌파 ‘PC 넘어선다’

※ 출처 : 머셔블(www.mashable.com)


태블릿 출하대수가 오는 2015년에는 드디어 PC를 넘어설 전망이다. 통계포털사이트인 스테이티스타(Statista)가 태블릿 출하대수가 오는 2015년이면 PC를 넘어선다는 전망을 내놓은 것.

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5년이면 데스크톱PC와 노트북을 합친 출하대수는 2억 9,350만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같은 해 태블릿 예상 출하량은 3억대가 넘는다. PC가 3억대 벽이 무너지면서 하향세를 보이는 반면 태블릿은 이 시점이면 3억대를 돌파, PC의 벽을 넘어선다는 얘기다.

이에 따르면 올해의 경우에는 노트북을 포함한 데스크톱PC가 2억 9,590만대를 기록하고 태블릿은 2억 6,090만대를 나타낸다. 하지만 2015년에는 태블릿이 3억 70만대를 기록한다는 것. 그 뿐 아니라 2018년에는 PC 출하대수는 여전히 2억 9,170만대 수준에 그대로 머물러 있는 반면 태블릿은 3억 8,380만대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인다는 전망이다.

미래에는 PC는 가정마다 1대면 충분한 수준이지만 태블릿은 몇 대, 스마트폰은 1인당 소유할 것이라는 추세를 그대로 반영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필식 기자  chois4u@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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