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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으로 온집안을…아이패드 하우스?









미국에 태양광 발전은 물론 수영장과 영화관까지 보유하고 있는 2,200만 달러짜리 대저택이 있다. 물론 이런 것만으로 놀랄 일은 아니다. 하지만 이 저택은 15대에 이르는 아이패드를 이용해 집안에 있는 다양한 기능을 조작할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

에너고스코프(Energous Corp) CEO인 스테판 리존(Stephen Rizzone)이 보유하고 있는 저택으로 가격은 앞서 설명했듯 2,200만 달러(한화 233억원대)에 이른다. 하지만 이 집은 아이패드를 이용하면 집 내부 온도는 물론 에어컨 조작이나 창문 여닫는 것이나 보안 카메라 확인까지 가능하다.

그 뿐 아니라 거대한 태양전지판을 지붕에 배치해 집안 내에서 필요로 하는 전력 가운데 95%를 만들어낸다. 친환경 컨셉트까지 더한 것. 이 저택에는 침실 4개와 욕실 9개, 주방도 2개가 있다. 물론 무엇보다 관심을 끄는 건 이런 대규모 저택 이곳저곳에 아이패드의 포스가 함께 하고 있다는 것.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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