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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힐 듯한 구름…해를 품은 거울?







루시드 미러(Lucid Mirror)는 아담 프랭크(Adam Frank)가 발명한 것으로 거울 속에 구름과 태양을 가둔 것 같은 입체 구조를 띄고 있다. 마치 실제로 그곳에 구름이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게 해주는 제품인 것.

거울 자체는 두께가 꽤 있다. 제품 두께는 4cm. 이 공간 안쪽에 구름과 비슷한 오브제를 넣어두고 뒤쪽에서 LED 조명으로 빛을 내뿜어 구름 뒤에 마치 태양이 숨어있는 것 같은 느낌을 얻을 수 있다.

루시드 미러는 크기에 따라 330×380mm인 M 사리즈와 910×610mm인 L 사이즈 2가지 가운데 고를 수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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