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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을 사랑한 친환경 회전창





집에서 키우는 화분은 낮에는 햇볕이 잘 드는 창문 밖에 놔두고 눈이 내리거나 추운 날엔 놔두는 게 좋다. 이렇게 창가에 녹색 식물을 놔두고 싶다면 꽤 유용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가운데 있는 중심축을 기준으로 좌우로 360도 회전하는 투페이스윈도(Two Face Window)가 그것.

이 컨셉트 창문은 양면을 번갈아가며 바깥쪽으로 돌려놓을 수 있어 창가에 두고 키우는 식물이 언제든 신선한 공기를 접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그 뿐 아니라 늘 바깥쪽에 있는 창이 없어 안쪽에서 걸레로 닦아내기도 좋다. 국내 디자이너인 김준경 씨와 도영구 씨 작품이다.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필식 기자  chois4u@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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