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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과 빛의 만남 ‘난반사가 만든 조명’







빛과 거품이 만나면 어떤 효과가 날까. 워터 벌룬(Water Balloon)은 소켓 안에 있는 LED가 유리 내부에 있는 거품을 비추면서 아름다운 난반사를 만들어 독특한 조명 효과를 낼 수 있게 해주는 실내조명이다.

세계적인 디자인 그룹인 토라푸 아키텍츠(Torafu Architects)가 빛을 테마로 삼아 유리 전문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만든 작품이다. 2013 IFFT 도쿄가구박람회 기간에 맞춰 출품을 위해 디자인한 것이라고.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우 기자  oowoo73@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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