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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기 하나면…‘복합기는 마술사’


복합기로 종이 2장을 뽑는다. 한 장에는 ‘The shape of motivation’이라는 문자가 인쇄되어 있다. 두 번째 종이에는 선이 들어간 노란 사각형이 인쇄되어 있다. 노란 사각형을 접어서 종이 접기를 만드니 노란색 덩굴이 완성된다. 이런 식으로 사무실에 맞는 책상이나 의자, 조명기구, 책상 주위에 놔둘 수품이나 식물 모양까지 화려한 갖가지 모양을 종이로 만드는 과정이 나온다.

이 영상은 코니카미놀타가 자사의 복합기인 비즈허브(Bizhub)를 홍보하기 위한 프로젝트인 ‘Made from ORIGAMI’다. 영상 마지막에 나오는 문구처럼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든다는 컨셉트를 바탕으로 만든 것이다. 이 회사는 영상 속에 등장하는 대상을 실제로 접는 방법까지 유튜브를 통해 공개해놓고 있다. 종이 접기 방법과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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