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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과 램프가 만나면 ‘추억이…’



오랫동안 방치해뒀던 네거티브 필름을 이런 식으로 활용해보는 건 어떨까. 이케아 그로노 램프(IKEA Grn lamp)를 이용해서 표면에 네거티브 필름을 붙이고 점등을 하면 네거티브 필름이 비추면서 마치 과거를 불러오는 듯한 멋진 불빛으로 탈바꿈한다.





네거티브 필름 길이를 램프 길이에 맞춰 잘라내서 빛이 측면에서 새나가지 않게 풀칠을 하면 표면을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다. 필름은 수직이나 수평 등 원하는 방향으로 붙이고 마지막 건조 과정만 거치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이 필름 램프는 수공예 사이트(Poopscape)를 운영하는 클레어 쇼뱅(Claire Chauvin)이 만든 것이다. 필름과 램프를 결합해 과거의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제품이다.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필식 기자  chois4u@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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