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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놀이하듯…손끝에 닿은 달



알바니아 사진작가인 아드리안 리마니(Adrian Limani)의 작품. 달과 놀고 있는 듯한 모습을 연출한 사진으로 자신의 동생을 모델로 삼아 작품을 완성했다. 달로 공놀이를 하는 것 같은 모습니다. 정교한 소품이나 장비를 이용한 건 아니지만 상상력만으로 독특한 작품을 만들어냈다.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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