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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베이컨 냄새는 알람



아침에 일어나면 부엌에서 베이컨 굽는 향기가 느껴진다. 이런 아침을 재현하려는 곳이 나와 눈길을 끈다. 미국 육류 가공 업체인 오스카메이어(Oscar Mayer)가 그 주인공. 이 회사는 이전에도 위너 모빌로 불리는 소시지와 자동차를 합체한 것 같은 자동차를 만들어 시선을 끌기도 했다.

이번에 선보인 주제는 베이컨이다. 아이폰을 이용해 베이컨 향기가 나는 알람(Bacon Scent Alarm Clock)을 만든 것이다. 베이컨이 어떻게 알람 역할을 하는지를 알려주는 영상도 만들어 공개했다. 레스토랑 같은 곳에서 하늘에선 비대신 베이컨이 쏟아지고 있다. 베이컨 향을 맡다 보면 침대에서 일어난다. 눈을 뜨게 된 건 아이폰에 부착한 베이컨 알람 때문인 것.

베이컨 알람은 현재 베타테스터를 모집하고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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