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드론만 가능한…‘화산 초근접 촬영’



아마존이 상품 배달용으로 검토하면서 눈길을 끌었던 드론이 이번에는 분화 중인 화산을 근접 촬영해 동영상을 찍어 눈길을 끈다.

남태평양에 숨은 낙원으로 불리는 바누아투 타나섬에는 세계 4대 활화산으로 꼽히는 야수르(Yasur)가 있다. 야수르 화산은 매일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연기와 함께 마그마가 날아오르는 것. 화산 분출물이 하늘을 향해 치솟는 이곳을 사람이 근접 촬영하기는 어렵다. 화산 분출물은 1,200℃에 달하기 때문.



하지만 이번에 촬영한 영상은 화산 분출물이 튈만큼 가까운 거리에서 근접 촬영한 것이다. 드론만이 가능한 일이다. DJI의 드론인 팬텀2(Pahntom2) 쿼드콥터에 액션캠 고프로 히어로3(Gopro Hero3)을 탑재하고 촬영한 것이라고 한다. 화산 분출물을 뚫고 촬영한 드론은 기적처럼 아무런 손상도 없었다고.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석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