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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캐피탈, 모바일 중고차 O2O '첫차'에 다이렉트 금융 서비스
<제공=NH농협캐피탈>

NH농협캐피탈이 모바일 중고차 O2O 서비스 업체인 ‘미스터픽’과 손잡고 첫차 앱을 통한 새로운 다이렉트 중고차 금융 서비스 확장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NH농협캐피탈은 첫차 앱을 운영하는 미스터픽과 자동차 금융 상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모바일 플랫폼을 통한 다양한 다이렉트 금융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다. 

첫차 앱은 검증된 중고차 정보를 제공하고 구매자와 판매자를 연결해 주는 중고차 O2O 서비스로 2030 모바일 세대에서 각광받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첫차와 NH농협캐피탈은 제휴를 기념하여 새로운 원스탑 프로그램 ‘꿀라보레이션 딜’을 우선 선보인다. ‘꿀라보레이션 딜’을 이용한 첫차 고객에게 금리 할인 쿠폰과 함께 금융 파트너가 현장에 함께 방문하여 서류 작성 및 계약 과정 전반에 도움을 주는 ‘동행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제공하고 엔진오일 교환권, NH손해보험 운전자보험 1년 무료 가입, 카카오드라이버 쿠폰 등으로 구성된 ‘세이프 기프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NH농협캐피탈 관계자는 "금융사의 중고차 시장 진출이 늘어나고 비대면 채널에 대한 니즈가 커질수록 모바일 중고차 플랫폼을 활용한 다이렉트 금융 시장은 점점 더 확대될 것"이라며 "다이렉트 대출 한도 조회 및 중금리 대출 상품이라는 다소 무거울 수 있는 금융 소재를 첫차를 통해 재치 있는 서비스로 풀어나간 결과, 사회 초년생과 직장인들의 할부 한도 조회량와 계약 성사율이 가파르게 성장세를 찍고 있다"고 밝혔다.

김성은 기자  su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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