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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 레볼루션’ 흥행 청신호…아시아 사전예약 100만 ‘돌파’
<제공=넷마블게임즈>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MMORPG(대규모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 레볼루션’이 아시아 사전예약 16일 만에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레볼루션은 오는 6월 14일 중국, 일본을 제외한 태국,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11개국에 정식 출시하며 글로벌 진출의 첫발을 내디딘다.

아시아에 선보이는 레볼루션은 영어, 태국어, 타이완어를 지원하고, MMORPG 장르에 친숙하지 않은 해외 이용자들을 위해 게임 가이드, 초보자 퀘스트 등을 강화했다. 

특히 레볼루션 스토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현지 성우들을 섭외해 음성 녹음 작업을 마무리했다.

넷마블은 3분기 일본, 4분기 중국에 레볼루션을 정식 출시할 예정이며, 미국 및 서구시장은 이르면 4분기 출시할 계획이다.

조신화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레볼루션’이 태국, 대만 등 아시아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도 새로운 변화를 줄 수 있을지 현지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부분”이라며 “안정적인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리니지2' 지식재산권(IP)을 이용한 레볼루션은 원작의 감성을 재현한 광대한 오픈필드와 캐릭터, 공성전, 혈맹 시스템 등이 특징이다. 언리얼엔진4로 구현한 이 게임은 압도적인 기술적 성취를 보여줌은 물론, 전 지역 동시접속 환경을 제공해 PC 온라인 게임 수준의 플레이를 선사한다.
 

이승필 기자  philph@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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