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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환 농협금융지주 회장, 금융디지털 혁신으로 2020년 '1조 클럽' 가입

김용환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지난 4월 연임에 성공한 후 계열사를 대상으로 강도 높은 혁신을 예고하며 금융 선도를 외치며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지난해 위기를 부실채권 정리를 통해 원만하게 해결하고 올해는 은행 뿐 아니라 카드에도 무게를 두면서 금융디지털 혁신과 글로벌 진출방안 등을 제시하면서 3년 내에 1조 클럽, 즉 금융권 선두그룹으로 발돋움 한다는 비전이다. 과연 김용환 회장이 뿌린 씨앗이 어떤 열매를 맺힐지, 1년 뒤 다시 재연임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그룹 내외에서 관심이 뜨겁다. 특히 그의 공격적인 경영 스타일 때문에 새 정부의 요직 후보로 물망에 오르는 등 외부의 평가도 상당히 긍정적이다.

미크  micrew@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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