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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글라바 미얀마!’...삼성전자, 미얀마 시장 공략 가속화양곤에 프리미엄 서비스 센터 오픈...삼성 퀴즈쇼 방송도

 

삼성전자가 성장 잠재력이 큰 미래 시장의 하나인 미얀마를 공략하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삼성전자는 미얀마 소비자들을 위해 미얀마 제1의 도시 양곤에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서비스 센터’를 오픈, 운영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이 서비스센터는 A/S에 더해 제품 체험과 판매 등을 원스톱 서비스하는 복합센터로 약 1,000㎡의 면적에 21명 이상의 숙련된 엔지니어들이 상주하며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전 점검과 제품 교육,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 기존 미얀마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케어 프로그램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상태다.

특히 휴대폰을 1시간 내 수리 완료해 주는 특별 서비스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미얀마 현지어뿐만 아니라 한국어와 영어 서비스도 제공함으로써 외국인 고객까지 만족시키고 있다.

실제로 삼성전자에 의하면 오픈 첫날 250여명이 방문해 뜨거운 관심을 나타낸데 이어 현재는 월 1,500명 이상의 고객들이 이곳을 찾고 있다.

 

 

이와 함께 삼성전자는 미얀마의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삼성 퀴즈쇼’ 방송을 선보이며 인재 발굴 및 사회적 기업의 이미지 제고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 달 30일 미얀마 방송사 MNTV를 통해 첫 방송된 삼성 퀴즈쇼는 공공 교육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매회 두 학교가 토너먼트식으로 경쟁을 벌이고, 연말 최종 우승팀을 확정해 상금 1만 달러와 한국 대학연수 기회를 제공한다.

삼성전자 동남아총괄 이상철 부사장은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를 국민 브랜드로 아껴주는 미얀마에 프리미엄 센터를 오픈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미얀마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한수 기자  hslee@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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