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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유럽스타일 욕실 신제품 출시유로 프렌치클래식, 유로 매니쉬모던 등 2종

 

한샘(대표이사 최양하)이 유럽스타일의 욕실 신제품 ‘유로 프렌치클래식’과 ‘유로 매니쉬모던’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한샘은 욕실을 거실이나 침실처럼 콘셉트에 맞춰 인테리어 하려는 고객들이 늘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먼저 유로 프렌치클래식은 한샘이 최초로 시도하는 클래식스타일 제품이다. 거실과 침실에서나 볼 수 있었던 천연대리석 패턴 패널과 음각 장식 수납장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타일보다 약 7배 큰 특수 패널을 사용, 대리석 패턴이 중간에 끊이지 않아 더욱 자연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유로 매니쉬모던은 중후하면서도 남성적인 분위기를 지향한다. 최근 유행하는 콘크리트패턴의 패널을 과감하게 욕실에 적용했다는 게 특징이다. 여기에 검정색 반투명 수납장이 중후함을 더한다. 욕실 거울 양쪽 끝에 LED조명을 설치한 것도 돋보이는 부분이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은 한샘플래그샵과 한샘리하우스, 한샘키친&바스 전시장 등 오프라인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30~40평형대 기준 프렌치 클래식이 420만원, 매니시 모던이 460만원으로 책정됐다.

한셈은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한샘 키친&바스 홈페이지에서 포토후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재 사용 중인 한샘 제품 사진을 구매후기와 함께 올리면 10명을 선정해 각각 20만원, 10만원,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한수 기자  hslee@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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