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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대우전자, USB 충전포트 달린 전자레인지 수출美 코스트코, 아마존 등서 온라인 판매...내달 중국시장 진출

 

동부대우전자가 개발한 USB 충전포트 달린 전자레인지가 해외 수출길에 오른다.

동부대우전자(대표이사 부회장 최진균)는 이달 초부터 미국을 필두로 중국,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USB 충전포트를 채용한 ‘더 클래식’ 전자레인지의 판매를 본격화한다고 12일 밝혔다.

동부대우전자가 지난 5월말 출시한 이 제품은 업계 최초로 제품 조작부 상단에 USB 충전포트 3구가 채용돼 있다. 이 포트를 활용하면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저전력 스마트 기기의 충전이 가능하다.

지난 3월 미국 생활가전전시회(IHHS)에서 첫 선을 보인 뒤 차별화된 제품만을 우선 소개하는 ‘프리뷰 이벤트’에 초대돼 바이어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동부대우전자는 이달부터 코스트코와 아마존, 로우스 등 미국 대형 가전 유통업체들을 통해 온라인 판매를 본격화한 상태며 오는 8월 중 중국 시장 수출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상엽 기자  sylee@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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