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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경영진 대상 정보보호 교육 실시김용환 회장 ‘경영진부터 철저한 보안의식 가져야’

 

NH농협금융(대표이사 회장 김용환)은 지난 11일 서울 충정로 소재 농협은행 본사에서 농협금융지주 김용환 회장과 이경섭 농협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과 부실장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강연자로 나선 이경호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랜섬웨어, 디도스 등 기업을 위협하는 최신 보안 사례 및 동향을 설명하고 최근 개인정보 유출사례를 통해 경영 리스크 관점에서의 정보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농협금융 김용환 회장은 “최근 금융기관을 겨냥한 랜섬웨어, 디도스 공격 등 보안위협이 급증하고 있어, 경영자의 정보보안 의식이 매우 중요해졌다”고 지적하고, “신뢰성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경영진부터 보안의식을 갖고 정보보호에 만전을 기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농협금융은 매월 세 번째 수요일을 정보보호 점검의 날로 지정, 전사적인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전임직원 대상 정보보호교육과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임직원 보안의식 고취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주길태 기자  gtjoo82@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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