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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래버로 완성된 차별화된 평면 설계...‘두산 알프하임’ 8월 분양

 

부동산시장에서 완성도에 대한 요구가 커지면서 각 분야별 전문가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차별화된 가치를 선사하는 상품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각기 다른 전문분야의 인프라와 노하우를 융합해 한층 향상된 결과물을 완성하는 컬래버레이션은 사회 전반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마케팅 기법이다. 일례로 유명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와 미국 유명 힙합가수 카니예 웨스트가 손잡고 출시한 ‘이지 부스트’ 운동화는 신제품 출시 때마다 웃돈 거래가 이뤄지는 등 치열한 구입경쟁이 일어나고 있다.

주택시장에서도 이 같은 컬래버레이션 마케팅이 최근 인기다. 평면이나 단지구성 등 설계는 건설사가 담당하고, 디자인 등은 전문가의 손을 빌려 한차원 업그레이드된 주거환경을 선사하는 것.

태영건설이 최근 선보인 김포 한강신도시의 블록형 단독주택 ‘라피아노’만 해도 젊은 감각으로 주목받고 있는 핀란드의 리빙 브랜드 카우니스테의 수석 디자이너 비에른 루네 리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에선 보기 힘든 세련된 디자인으로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오는 8월 분양 예정인 남양주 ‘두산 알프하임’ 역시 비에른 루네 리와의 협업으로 북유럽 스타일의 품격 높은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커뮤니티 시설에 북유럽을 연상시키는 대형 라이브러리가 들어서 자율성과 자립심으로 대변되는 합리적 북유럽 교육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백봉산 자락 중간산 지대에 위치해 북유럽 못지않은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평균 고도가 220m에 달해 많은 도시민들이 바라는 친환경적 삶을 향유할 환경이 갖춰져 있다. 단지 후면과 측면에 마련된 총면적 약 19만8,000㎡의 녹지, 약 4.4㎞의 트래킹코스와 전망데크 등도 자연친화적으로 삶의 질을 높여줄 요인이다.

주민들이 바라는 그린 라이프를 실현하고자 지형에 대한 인위적 변형도 최소화 했다. 단지는 15도 경사로 호평신도시를 내려다 볼 수 있으며, 도심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다채로운 경관이 눈앞에 펼쳐진다.

한편 두산 알프하임이 들어선 남양주시는 서울과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며 최근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사업과 신도시 복합중심권역 조성사업, 뉴스테이사업, 백봉지구 종합의료단지 조성사업, 월문문화예술단지 조성사업 등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어 투자가치에 대한 기대심리도 높은 편이다. 단지 인근에 종합병원 건설도 예정돼 있다.

교통·교육 환경 또한 남다르다. 단지에서 바로 연결되는 수석-호평간 도시고속도로를 이용해 서울 강남과 강북을 20분대로 이동할 수 있으며, 46번국도와 평내호평역과도 가까워 도심 접근성이 탁월하다. 교육시설의 경우 평내·호평지구에만 13개 초·중·고교가 위치한다.

럭셔리하고 환경친화적인 생활공간을 표방하는 두산 알프하임은 남양주시 내 단일 브랜드로는 최대 규모인 총 2,894세대로 지하 4층~지상 28층 아파트 36개동, 테라스하우스 13개동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59~128㎡로 공급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남양주시 도농동 56-7에 들어설 예정이다.

이한수 기자  hslee@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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