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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신개념 포인트 ‘H-코인’ 런칭포인트로 100% 결제 및 카드비 납부도 OK

 

현대카드가 고객들의 포인트 사용 활성화를 위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포인트 서비스 ‘H-코인’을 출시했다.

H코인의 최대 특징은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H코인 제휴처에서 1코인당 1원으로 환산해 최대 100%까지 포인트로 결제가 가능하다. 원한다면 카드비도 H코인으로 납부할 수 있다.

현대카드는 롯데마트, 빅마켓, 홈플러스 등의 유통점과 애슐리, 자연별곡, 피자몰 등 외식 분야까지 고객들이 자주 찾는 20여개 브랜드를 H코인 가맹점으로 확보했으며 지속적으로 사용처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현재 이들 제휴처에서 H코인으로 결제하면 사용 코인의 5%를 추가 할인해주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H코인과는 별도로 기존의 M포인트는 현행대로 유지된다. M포인트의 적립․사용 혜택은 유지하면서 새로운 포인트 제도를 추가해 고객 선택권을 넓히겠다는 것. 원한다면 현재 보유 중인 M포인트를 H코인으로 전환할 수도 있다. 앱과 홈페이지, 고객센터를 통해 손쉽게 1.5M포인트당 1H코인으로 전환해 사용할 수 잇다.

현대카드으 한 관계자는 “포인트 사용 활성화와 고객 선택권을 확대를 위해 H코인을 출시했다”며 “전용 사용처를 확대하는 한편 H코인을 적립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혜택을 늘려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길태 기자  gtjoo82@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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