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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카이스트와 손잡고 임직원 ‘AI DNA’ 이식임직원 대상 ‘카이스트 AI 아카데미’ 교육프로그램 진행

 

LG CNS가 임직원들의 인공지능(AI) 분야 이해도 증진과 역량 강화를 위해 카이스트와 힘을 모은다.

LG CNS는 3일 카이스트와 임직원 대상 AI 교육 프로그램 ‘카이스트 AI 아카데미’를 개발, 본격적인 AI 인재 육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AI가 중요 산업기술로 주목받으면서 임직원의 AI 기술 및 사업 역량을 강화해 미래 캐시카우로 육성할 비즈니스 개발을 선도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 8월 24일부터 이달 1일까지 약 2주일에 걸쳐 1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첫 프로그램이 실시됐다.

LG CNS는 연말까지 AI빅데이터사업 담당 직원 200명과 사업부 직원 약 300여명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아카데미에서는 카이스트 산업 및 시스템공학과의 AI 딥러닝 전문가 이재길 교수, 박진규 교수 등 7명의 석학들이 AI의 접목이 가능한 업무 영역과 최신 AI 기술을 중심으로 실습과 연계한 강의를 진행한다.

특히 AI 기반 택시 이동 목적지 추천, 제조공정 품질 데이터 분석 등 실제 현장에서 효과가 검증된 사례를 기반으로 교육과 실습이 이뤄지기 때문에 향후 AI 기반 서비스의 개발과 적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게 LC CNS의 판단이다.

이와 관련 LG CNS는 지속적으로 교육과정을 고도화하는 한편 내부 임직원을 넘어 제조 경쟁력 강화, 디지털 마케팅 혁신 등을 추진하는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AI 교육을 확대함으로써 분야별 인재 육성도 지원할 계획이다.

LG CNS AI빅데이터사업담당 이성욱 상무는 “AI가 기업 서비스의 필수적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LG CNS가 수행한 다양한 AI 기반 비즈니스 사례에 카이스트의 앞선 지식을 접목해 고객에게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핵심 역량을 모아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필 기자  philph@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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