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IT·게임 IT
SKT, 중국·일본 특화 로밍요금제 출시...5일간 데이터·통화·문자 저렴하게10월 말까지 기본 제공 데이터의 2배인 2GB 제공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은 3일 국내 관광객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중국과 일본에 특화된 로밍 요금제 ‘T로밍 한중일패스’ 요금제를 이달 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요금제는 SKT가 T로밍 신청 후 중국이나 일본을 방문한 600만명의 고객을 분석해 설계한 것으로 중국․일본을 방문하는 T로밍 고객에게 5일간 1GB의 데이터와 통화, 문자서비스를 2만5,000원에 제공한다.

음성통화료도 수·발신 포함 1분당 220원으로 로밍 국가 중 가장 낮은 수준으로 책정됐으며, 데이터 서비스의 경우 기본 제공량을 모두 소진해도 제한된 속도로 계속 이용할 수 있다.

SKT는 오는 10월 말까지 T로밍 한중일패스 이용 고객에게 기본 제공 데이터의 2배인 2GB를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또 오는 18일부터 최근 1년간 T로밍을 처음 이용하는 고객이 T로밍 한중일패스에 가입하면 추첨을 통해 고급형 드론, 고급 사운드바, 호텔 스파패키지 등을 증정하는 추석 이벤트도 진행한다.

SKT 김웅기 본부장은 “고객의 여행 패턴 등 라이프 스타일을 분석해 편리하고 저렴하게 로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여행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로밍 요금제를 계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상엽 기자  sylee@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