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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화재사고 피해가정 50번째 지원2015년부터 위로금과 구호세트, 생활용품 등 전달

 

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박윤식)은 최근 서울 강동소방서에서 화재 피해로 주거지가 전소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동구 이재민에게 위로금과 구호세트, 생활용품 등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을 받은 주민은 다가구주택에서 자녀와 함께 생활하던 중 지난 7월 베란다 실외기 부근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가구 전체가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한화손보는 지역의 생활 안전망 구축의 일환으로 지난 2015년부터 서울소방재난본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서울시의 화재사고 피해 주민을 위해 봉사하는 ‘세이프 투게더 하우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번 지원으로 총 50세대가 혜택을 받았다.

한편 한화손보는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4개 광역시의 노후 주택 중 화재 위험이 높은 가구를 대상으로 환경개선을 지원하는 ‘재난위기가정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김성은 기자  su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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