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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생명, 업계 최초 변액보험 전담 콜센터 오픈계약관리, 펀드변경, 포트폴리오 구성 등 전문 상담·안내서비스 제공

 

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김재식)이 업계 최초로 변액보험 고객 전용 상담 창구 ‘변액보험 전담 콜센터’를 오는 13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담 콜센터 운영은 납입 보험료의 일부를 주식이나 채권 등에 투자해 실적을 계약자에게 돌려주는 변액보험은 복잡한 상품구조와 사후관리의 어려움으로 일반 콜센터와는 차별화된 전문적 상담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비롯됐다.

이에 미래에셋생명은 전담 콜센터의 전문 상담 인력을 통해 변액보험의 계약 관리에서 투자 방향성까지 더욱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익률과 적립금 확인 등 단순 업무처리는 물론 펀드 변경부터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 등 종합자산관리 측면에서 다양한 안내 서비스가 제공된다.

상담에 더해 제공되는 정보도 다양해진다. 일례로 변액보험 펀드 변경을 고민 중인 가입자라면 ‘펀드 수익률 정보 안내 알리미’를 통해 ‘수익률 BEST 5’ 등 다양한 펀드 정보를 문자와 알림톡으로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수시로 추가납입보험료 한도를 확인할 수 있는 ‘상품 요약 안내 서비스’, 1년 이상 장기간 펀드 미변경 가입자 대상의 ‘펀드 변경 안내서비스’ 등 변액보험 맞춤형 정보가 제공된다.

정재식 미래에셋생명 계약서비스본부장은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위한 변액보험 전담 콜센터 오픈을 앞두고 상담원들의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며 “미래에셋생명의 변액보험을 통해 손쉽게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성, 해외 우량자산에 합리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주길태 기자  gtjoo82@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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