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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다문화행복드림 프로젝트’ 실시다문화 결혼이주민 대상 1인당 1만원 금융바우처 지원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은 12일 결혼을 통해 국내 체류자격을 취득한 다문화 결혼이주민을 대상으로 1만원의 금융바우처를 제공하는 ‘다문화행복드림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다문화 결혼 이주민 본인을 대상으로 하는 금융바우처 지원 사업으로, 다문화 가정의 성장과 안정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 지원대상은 혼인귀화자, 결혼이민자 중 우리은행에 계좌를 처음 개설하는 고객이다. 바우처는 우리은행 홈페이지에서 발급 가능하며, 혜택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제공된다. 바우처는 우리은행 전 영업점에서 우리아이행복적금, 우리아이행복청약종합저축을 가입하고 자동이체를 등록하면 사용할 수 있다.

우리은행의 한 관계자는 “다문화 가정의 소득수준이 점진적으로 향상되고 있지만 여전히 경제적 기반이 취약하다”며 “전국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해 금융교육 지원과 다문화행복드림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길태 기자  gtjoo82@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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