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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자산운용, 중위험·중수익 ‘프리미엄 채권혼합형 펀드’ 출시이자와 프리미엄 수익으로 장기적·안정적 수익 추구

 

IBK자산운용(대표 시석중)이 이자와 프리미엄 수익을 통해 변동성 낮은 중위험·중수익을 추구하는 ‘IBK 인더머니 프리미엄 증권자투자신탁(채권혼합-파생재간접형)’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펀드자산의 80% 수준을 잔존만기 1개월 이상~1년 미만의 안정적 채권자산에 투자하고 나머지 약 20%는 커버드콜 전략을 통해 매월 프리미엄을 추구하는 상품으로 환매수수료가 없고 자유로운 입출금이 가능하다.

연초부터 급격하게 상승한 주식시장의 높은 변동성을 회피하면서 저금리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펀드로, 장기적·안정적 수익을 추구하는 적립식 투자자와 투자시점을 결정하기 어려운 거치식 고객에게 적합하다.

IBK자산운용 구성민 본부장은 “매월 상대적으로 높은 프리미엄 수취 확률이 예상되는 내가격(ITM) 콜옵션 매도 전략이 당사만의 차별화된 운용전략”이라며 “과거 10년간 주가를 적용해 테스트한 결과, 일반 커버드콜 전략 대비 더 큰 범위의 주가지수 하락 방어 효과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 상품은 IBK기업은행에서 판매되며, 오는 11월 30일까지 신규가입 고객 대상 이벤트도 진행된다.

주길태 기자  gtjoo82@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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