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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코리아, 포드·링컨 전차종 대상 신차교환 프로그램 실시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이사 정재희)가 포드·링컨 전 차종을 대상으로 신차를 무상 교환할 수 있는 ‘신차 교환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포드·링컨 파이낸셜을 이용해 포드·링컨 차량을 구매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구매 후 사고발생 시 신차로 교환받을 수 있다. 교환 기준은 차량 등록 후 1년 이내 차량으로, 차대차 사고 발생 시 가해자 과실 50% 이상, 차량 수리비가 차량 원가의 30% 이상 발생한 경우가 해당된다.

포드코리아 세일즈 총괄 허진 전무는 “이번 프로그램 외에도 포드·링컨 구매 고객들이 실질적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고 말했다.

 

김재운 기자  cloud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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