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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빅데이터 플랫폼 ‘빅인사이트’로 고객에 더 가까이고객 라이프스타일 모니터링, 기술금융마케팅, 리스크 관리 등 활용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이 다양한 데이터를 분석해 대고객 이해도 증진을 꾀할 수 있는 사내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빅인사이트’의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빅인사이트는 은행 내외부의 다양한 데이터들을 수집해 내부 구성원의 필요에 맞춰 분석하고, 그 결과를 시각화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예컨대 우리은행 직원들은 빅인사이트를 활용해 수집된 뉴스기사와 소셜 빅데이터 등에 기반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등을 모니터링 할 수도, 은행 외부의 특허와 기술인증 정보 등을 수집해 기술금융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도 있다.

또한 우리은행은 부도차주 패턴 분석과 부도예측 시스템에도 빅인사이트의 빅데이터 수집·분석 능력을 활용할 계획이다.

우리은행의 한 관계자는 “내부 구성원 개개인이 빅인사이트로 빅데이터에 접근해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며 “고객 마케팅, 상품 개발, 프로세스 개선, 리스크 관리 등 은행 전 부분에서 활용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주길태 기자  gtjoo82@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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