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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4,500억원 규모 뷰티기기 시장 출사표...홈 뷰티브랜드 ‘프라엘’ 런칭LED마스크·탄력관리 등 피부관리기 4종 출시...안전성·피부 개선 효과 검증

 

LG전자가 약 4,500억원 규모로 추정되는 국내 홈 뷰티기기 시장에 공식 출사표를 던졌다.

LG전자는 25일 프리미엄 홈 뷰티 브랜드 ‘LG 프라엘(LG Pra.L)’의 론칭 행사를 갖고 피부 관리기 4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피부관리기는 LED 마스크 ‘더마 LED 마스크’, 탄력관리기 ‘토탈 리프트업 케어’, 화장품 흡수촉진기 ‘갈바닉 이온 부스터’, 클렌징 기기 ‘듀얼 모션 클렌저’ 등 4종으로 LG전자는 이 기기들이 인체에 직접 접촉된다는 점에서 안전성 확보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일례로 더마 LED 마스크는 LED 빛에 의한 눈부심을 방지를 위해 2중 안전장치를 마련했고, 마스크를 완벽히 착용했을 때만 작동하도록 별도의 근접센서도 채용했다.

또한 외부 전문기관에 인체 적용 테스트를 의뢰해 제품 안전성과 효능을 추가적으로 검증받았다. 일반인 1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진행한 테스트 결과, 실험항목 중 98% 이상에서 실질적 피부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또한 4개 제품 모두에서 피실험자의 피부이상 반응은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

 

 

편의성에 있어서도 음성으로 사용법을 알려주는 음성가이드와 USB 충전기능, 저전력 설계를 통한 장수명 배터리 등으로 만전을 기했다. 더마 LED 마스크의 경우 한번 완충하면 하루 1회 사용 시 약 7일간 이용할 수 있다.

프라엘 기기 4종은 전국 주요 베스트샵과 백화점, 온라인 쇼핑몰, 면세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오는 11월 30일까지 구매고객에게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4종 세트를 구매하면 20만원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이 증정된다.

제품 가격은 더마 LED 마스크 79만9,000원, 토탈 리프트업 케어 49만9,000원, 갈바닉 이온 부스터 34만9,000원, 듀얼 모션 클렌져 24만9,000원이다. (끝)

LG전자 HE사업본부 홈 뷰티기기 사업 총괄 서영재 상무(사진)는 “매년 10% 이상의 고속성장을 보이고 있는 국내 홈 뷰티기기 시장에서 안전하고 효능이 검증된 제품으로 고객 신뢰를 쌓아갈 것”이라며, “대중화 초기의 시장을 활성화해 사업성장의 기회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프라엘’은 ‘근본적인 아름다움’을 의미한다.

 

이상엽 기자  sylee@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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