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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글로벌 인공지능 연구네트워크 확대...몬트리올대학에 AI 랩 오픈현지 연구진과 AI 핵심 알고리즘 공동 개발
삼성전자 윤부근 대표이사가 지난 22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삼성 837에서 열린 AI 포럼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해 글로벌 인공지능(AI) 연구네트워크를 확장한다.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은 지난 8월 캐나다 몬트리올대학에 인공지능(AI) 랩(Lab)을 설립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랩에서는 삼성 종기원이 파견한 연구원들이 딥러닝 및 AI 분야 권위자인 몬트리올대학 요슈아 벤지오 교수를 포함한 현지 교수진·학생들과 함께 음성·영상 인식, 통역, 자율주행, 로봇 등 AI 핵심 알고리즘 개발에 집중하게 된다.

또한 이렇게 개발된 알고리즘의 부품 접목을 위한 공동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현지 글로벌 인재 확보와 AI 기술력 강화를 모색한다는 게 삼성 종기원의 전략이다.

이상엽 기자  sylee@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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