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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경기 양주에 농식품 물류거점 구축경기북부 최대 규모 ‘양주농산물종합유통센터’ 개장...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농협이 경기북부 지역에 대규모 농식품 물류거점을 구축했다.

농협(회장 김병원)은 지난 26일 경기 양주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2만5,261㎡ 규모의 농협양주농산물종합유통센터를 개장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병원 농협중앙회장과 정성호 국회의원, 이성호 양주시장 등 300여명이 참여해 개장을 축하했다.

특히 김 병원 회장은 개장식을 통해 이성호 시장에게 양주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 5.3톤을 전달하기도 했다.

농협은 양주센터가 소매매장과 식자재 전문매장 외에 양주지역 농축산물을 판매하는 로컬푸드 직매장, 농업인생산기업제품 전문매장 등을 갖춘 명실공이 경기북부 최대의 농식품 전문판매장으로서 농식품 구입 편의성 제고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병원 회장은 “양주센터에서는 양주시민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고, 로컬 농축산물을 우선 판매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의 상생을 통해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성은 기자  su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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