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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로 모바일 게임을 즐긴다!...엔투게임, ‘크로스 오픈마켓’ 구현에뮬레이터가 아닌 윈도 정식 프로그램으로 서비스

 

익스프레스게임(대표 김주영)이 자사의 PC 기반 게임 포털 ‘엔투게임(www.ntogame.com)’을 통해 PC기반 오픈마켓 플랫폼 사업을 정식 런칭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통해 기존 웹게임 서비스에 더해 모바일게임의 PC 서비스를 새로 추가함으로써 엔투게임을 크로스 플랫폼으로 업그레이드시킬 계획이다.

이번 엔투게임의 PC기반 오픈마켓은 구글플레이, 앱스토어, 원스토어 등 여타 오픈마켓과 유사하지만 모바일에서 플레이하던 계정 그대로 PC에서도 접속이 가능하다는 차별성을 가진다.

특히 대표적 에뮬레이터 프로그램인 녹스 앱플레이어나 블루스택 앱플레이어와 달리 윈도 정식 프로그램인 만큼 튕김 현상 등 오류가 거의 없으며 안정적 조작감과 고해상도를 지원한다.

엔투게임 입장에선 이미 경쟁이 치열한 모바일게임 시장 외에 PC 이용자를 대상으로 마케팅 확대가 가능해지고 100% 독립형 오픈마켓이라 문화상품권, 계좌이체, 신용카드, 도서상품권 등 다양한 결제수단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현재 엔투게임은 첫 모바일 게임으로 재미인터랙티브가 개발한 MMORPG ‘트라비아 리턴즈’의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향후 ‘리턴히어로’, ‘좀비워’, ‘문명에서다’ 등 다양한 모바일 게임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양철승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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