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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대전 유성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8개의 워크베이 구축...하루 최대 50대 정비 능력 확보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공식 딜러 코오롱모터스가 대전 유성에 신규 BMW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대전 유성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2,105.32㎡에 지상 4층 규모로 총 48대의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8개의 워크베이를 통해 1일 최대 50대의 차량 정비가 가능하다.

도심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며, 정비 시간 동안 고객이 편안하게 대기할 수 있는 프리미엄 고객 라운지도 갖추고 있다.

특히 패스트레인을 통해 간단한 소모품 교환이나 경정비는 2시간 이내의 신속한 수리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사고차 수리 접수, 전용 캐리어를 이용한 딜리버리 서비스 등 프리미엄 고객서비스도 제공된다.

대전 유성 서비스센터는 신규 오픈을 기념해 이달 31일까지 센터를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소모품 교환 비용 20% 할인, 수리 금액에 따른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이한수 기자  hslee@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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