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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럭셔리 스포츠 세단 ‘뉴 기블리’ 국내 출시‘그란루소’, ‘그란스포트’ 두 가지 트림, 3가지 엔진 라인업 갖춰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스포츠 세단 ‘뉴 기블리(New Ghibli)’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

뉴 기블리는 새로운 전·후면 범퍼 디자인과 라디에이터 그릴 설계를 통해 공기 역학적 효율성을 개선하고, 우아함과 역동성을 동시에 지닌 세단으로 재탄생했다.

럭셔리한 감성의 ‘그란루소(GranLusso)’와 스포티한 매력의 ‘그란스포트(GranSport)’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브랜드 플래그십 세단 ‘더 뉴 콰트로포르테’와 동일한 듀얼 트림 전략이 적용됐다.

먼저 그란루소 트림은 럭셔리 감성과 안락함을 강조한 모델로, 크롬 마감된 프런트 범퍼가 세단의 고급스러움과 세련미를 높여주며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실크 에디션이 기본 제공된다.

그란스포트 트림은 피아노 블랙 인서트 스포츠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이 적용됐으며, 3개의 독립 에어 인테이크 디자인을 채택해 역동성과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기본 제공되는 스포츠 시트는 12-Way 자동 조절 기능과 메모리 기능으로 어떤 주행 환경에서도 운전자를 안정감 있게 지지해 준다.

또한 뉴 기블리는 한층 업그레이드 된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를 채용해 더욱 안정감 있는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기존 제공되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에 차선 유지 어시스트, 액티브 사각지대 어시스트 시스템이 추가됐고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가 개선된 시인성을 제공한다.

뉴 기블리는 기블리 디젤, 기블리, 기블리 S Q4 등 3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모델에 따라 1억1,240만원~1억4,080이다. S Q4 기준 최고 시속은 286㎞, 제로백은 4.7초다.

 

변성환 기자  shb97@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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