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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5G 융합서비스’ 아이디어를 찾습니다...LGU+ 공모전 실시차세대 미디어, 무인관제, 지능형 원격제어, 자율주행 등 상용화 지원

 

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가 다가오는 5G 시대에 대비해 미래 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5G 융합서비스’ 공모전을 진행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기가코리아 사업단의 지원으로 추진되는 이번 공모전은 차세대 미디어, 무인관제 및 지능형 원격제어, 자율주행 및 커넥티드카, 스마트 시티 등 4가지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이중 차세대 미디어 분야에서는 가상현실(VR)·증강현실(AR)·홀로그램 등의 실감 서비스와 VR-인터넷 기술을 융합한 영상회의시스템 ‘텔레프레즌스’, 자유시점·트래킹 미디어 전송, 개인방송에 대해 전도유망한 미래 기술 및 사업모델을 제안 받는다.

 

 

아이디어를 가진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LG유플러스 홈페이지(www.uplus.co.kr)의 기업·중소업자 페이지에서 고객지원 이벤트를 클릭해 이달 24일까지 신청서와 서비스 기획안을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 중소·벤처 기업에게는 최대 2억5,000만원 규모의 개발비를 지원, 내년 3월까지 서비스 개발을 돕는다. 또한 LG유플러스는 이 같은 아이디어가 실제 상용화될 수 있도록 5G 테스트망, 사업 컨설팅 등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LG유플러스 엄준열 미래서비스사업부 연구위원은 “차세대 기술에 대한 중소 벤처의 아이디어 중 실제로 사업화 가능한 모델을 발굴해 출시할 계획”이라며 “5G 시대에도 변함없이 차별화된 고객가치 제고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양철승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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