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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 레볼루션, 글로벌 사전예약 100만명 돌파 ‘그뤠잇!’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중동 등 연내 54개국 출시

 

리니지2 레볼루션에 대한 글로벌 시장의 반응이 뜨겁다.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는 북미, 유럽 등에서 진행한 ‘리니지2 레볼루션’의 사전예약 참여자수가 총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넷마블은 북미, 유럽 등지의 출시를 앞두고 지난달 13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했으며, 한달 만인 이달 12일 예약자가 10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사전예약 100만명 돌파에 90여일이 소요됐던 일본 시장과 비교해 매우 빠른 속도며, 지금껏 넷마블이 북미지역에 선보인 모바일 게임 중에서도 최단 기록에 해당한다.

이 같은 관심은 온라인 채널에서도 나타난다. 인기 유튜버 파파제이크가 게재한 레볼루션 영상이 단 6일 만에 181만뷰를 넘었고, 모어제이스투의 레볼루션 플레이 영상 또한 90만뷰를 돌파했다.

넷마블은 연내에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중동 등 아시아 이외 지역 54개국에 레볼루션을 출시한다는 계획 아래 지속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방침이다. 그 일환으로 이달 20일부터 3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되는 게임쇼 ‘트위치콘 2017’에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여, 현지 이용자들에게 레볼루션의 첫 선을 보인다.

한편 레볼루션의 해외 진출은 지난 6월 아시아 11개국과 지난 8월 일본에 이어 이번이 3번째다.

이승필 기자  philph@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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