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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퍼시픽항공, 국내 영업 활성화 위해 PSA 체제 전환클럽다모아 등 3사와 PSA 계약 체결...11월부터 본격 시행

 

필리핀 국적의 팬퍼시픽항공(대표이사 김경회)이 최근 국내 항공권 판매 전문업체 아시안젯, 주은항공, 클럽다모아 등 3사와 전문판매대리점(PSA) 계약을 맺고 내달 1일부터 본격적인 영업 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3사와의 PSA 계약은 한국 내 영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으로, 이로써 팬퍼시픽항공은 기존 무안 출발편의 PSA 판매 정책에 이어 인천·부산 출발편까지 한국 출발 기준 전 노선의 PSA 판매 체재 전환을 완료했다.

팬퍼시픽코리아 관계자는 “PSA들의 시장 친화적 판매 정책을 적극 지원해 동반성장의 기회를 모색할 것”이라며 “팬퍼시픽코리아는 공식홈페이지를 통한 실시간 개별 항공권 판매와 에어텔 판매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팬퍼시픽항공은 이달 3호기 도입에 이어 올해 12월 중 4호기 추가 도입을 추진하는 등 안정된 운항서비스와 노선 증편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김재운 기자  cloud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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