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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대우전자, 튀니지 가전시장 진출...북아프리카 공략 가속화50여개 유통 네트워크 확보, 현장 밀착형 마케팅 강화

 

동부대우전자가 튀니지 시장에 신규 진출하며 북아프리카 시장 공략 속도를 높이고 있다.

동부대우전자(대표이사 부회장 최진균)는 최근 튀니지의 까르푸, 제앙, MG 등 대형할인점과 소디그, 일렉트로나블리, 바탐 등 가전전문유통점에 제품 공급을 개시하며 성공적인 시장진출을 이뤘다고 18일 밝혔다.

동부대우전자는 이번 튀니지 시장에서만 150여개의 유통 네트워크를 확보했다. 공급 제품 또한 일반냉장고, 드럼세탁기, 전자레인지에 이어 내달부터 전자동 세탁기를 추가 공급하는 등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동부대우전자는 북아프리카를 떠오르는 ‘이머징마켓’으로 구분하고 현장 밀착형 마케팅 등 유통망 확대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태다. 이에 따라 튀니지 진출을 통해 글로벌 강자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북아프리카 가전시장 공략 강화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부대우전자 최정필 카이로 지사장은 “튀니지로의 수출 네트워크 확대로 북아프리카 시장 공략에 한층 힘이 실렸다”며 “품질과 가격경쟁력을 앞세워 북아프리카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김재운 기자  cloud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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