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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해외주식형 비과세 펀드 '막판' 이벤트세법개정안 따른 ‘마지막 혜택’ 누리세요~

 

한국투자증권이 해외비과세펀드 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유상호)은 20일 뱅키스 계좌로 해외비과세 펀드를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 시즌2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기간은 11월 30일까지다.

이벤트 기간 동안 해외비과세 펀드에 100만원 이상 가입한 고객 전원에게는 모바일 상품권이, 500만원 이상 가입 고객들은 추첨을 통해 호텔 뷔페권이 추가 증정된다.

이비즈니스 이병철 본부장은 “올해가 해외펀드로 비과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마지막 해로 뱅키스 고객분께 혜택을 드리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뱅키스 금융상품 투자 고객의 성공 자산관리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부가 지난 7월 발표한 세법개정안에 따라 분리과세 하이일드 펀드의 세제 혜택이 올해로 종료된다. 비과세 해외주식형 펀드 판매잔고는 지난 9월말 기준 2조4,586억원을 기록했다.

 

박진광 기자  arbutus3@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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