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금융·핀테크 증권
KB증권,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으로 '생활속 나눔문화' 정착임직원의 자율적 참여에 기반한 '핸즈온(Hands-On)’ 프로그램 운용

 

KB증권(사장 윤경은, 전병조)이 임직원들의 적극적이고 자율적인 생활 속 나눔 문화 정착으로 기업들의 사회공헌 활동에 귀감이 되고 있다.

KB증권은 통합 출범 이래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연중 내내 꾸준한 도움의 손길을 펼칠 수 있는 적극적 사회공헌모델 정착에 노력하고 있다. 그 중심에 있는 것이 바로 참여형 ‘핸즈온(Hands-On)’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핸즈온은 봉사자가 직접 기부물품을 만들어 전달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전국에 산재돼 있는 임직원들이 바쁜 일상과 물리적 한계 속에서도 자율적으로 소통과 나눔에 동참하는 토대가 되고 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독거노인들에게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효(孝)드림 카네이션’, 추석을 앞두고 홀몸 어르신에게 연휴 동안의 식품을 전달했던 '효(孝) 든든 KB박스’ 봉사활동이 그 실례다.

이외에도 희귀난치병 어린이를 위한 ‘희망의 양말인형 만들기’, 저소득 양육미혼모 가정의 자립을 돕는 ‘KB향기 담은 디퓨저 만들기’ 등 다양한 주제의 핸즈온 봉사에 임직원들이 손길을 보탰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바쁜 일상가운데서도 특별한 부담 없이 소외된 이웃을 돌아볼 수 있고, 고객들과 함께 참여 할 수 있어서 더 의미가 깊은 나눔“이라고 설명했다.

KB증권 한 관계자는 “연말까지 핸즈온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상생경영을 실천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임직원이 함께 발전하는 동반성장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진광 기자  arbutus3@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진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