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IT·게임 IT
삼성전자, 세트부문 연구소 ‘삼성 리서치’로 확대 재편DMC연구소와 소프트웨어센터 통합...선행 연구개발 허브로 육성

 

삼성전자가 세트 부문의 선행연구를 담당하고 있는 DMC연구소와 소프트웨어센터를 통합해 ‘삼성 리서치(Samsung Research)’로 확대 재편한다.

삼성 리서치는 향후 세트 부문의 통합연구소로서 전 세계 24개 연구거점과 2만여명의 연구개발 인력들을 이끌어 가는 명실상부한 선행 연구개발 허브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삼성전자는 부사장급으로 운영돼 왔던 연구소를 사장급 조직으로 격상하고, 신임 CE부문장 김현석 사장이 연구소장을 겸직하도록 해 글로벌 선행연구 조직으로서 위상과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삼성전자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로 이원화됐던 연구조직의 통합 배경에 대해 미래 융복합 기술에 대한 시너지 제고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보안 등 4차 산업혁명 기반기술의 선행기술 확보에 구심점을 마련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CE부문장이 관장하던 DMC연구소와 IM부문장의 이끌던 소프트웨어센터의 통합으로 전사적 차원의 신사업 기회 발굴과 혁신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길태 기자  gtjoo82@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길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