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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이동훈 신임 대표이사 선임권오현 부회장 사임 따른 후속 조치

 

삼성디스플레이가 지난달 권오현 대표이사 부회장이 대표이사직을 사임함에 따라 OLED사업부장 이동훈 부사장을 후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내정했다.

이동훈 신임 사장은 지난 1985년 삼성전관(현 삼성SDI)에 입사한 뒤 삼성SDI 브라운관사업부 마케팅팀장,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전략마케팅실장(부사장), 삼성디스플레이 전략마케팅실장을 거쳐 지난 2015년부터 삼성디스플레이 OLED사업부장으로 재직해온 디스플레이 영업마케팅 전문가다.

특히 OLED사업부장 부임 이후 차별화된 제품과 시장 다변화, 대형 거래선 개척을 통해 글로벌 OLED 시장에서 삼성디스플레이의 절대적 우위를 실현함으로써 안정적 성장기반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부사장 이하 2018년도 정기 임원인사도 금명간 마무리해 확정·발표할 예정이다.

김성은 기자  su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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