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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롯데월드타워 WM센터 오픈자산관리분야 랜드마크로 육성

 

하나금융투자(대표이사 이진국)가 국내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롯데월드타워 12층에 롯데월드타워WM센터를 오픈했다.

하나금융투자은 롯데월드타워WM센터를 KEB하나은행 롯데월드타워골드클럽과 함께 VIP 고객들의 종합자산관리를 담당하면서 탄탄한 상품 공급망을 토대로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복합점포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금융에 예술을 입힌 ‘컬쳐 뱅크(Culture Bank)’ 공간으로 구성, 고객들의 감성을 채워주는 문화 쉼터역할도 함께 수행할 계획이다.

하나금융투자 이진국 대표는 “공간의 차별화, 컨텐츠의 차별화, 인력의 차별화를 통해 서울의 랜드마크 빌딩에 어울리는 대한민국 최고의 점포로 육성할 방침"이라며 "앞으로도 예술과 금융을 접목한 복합점포를 지속 확대해 고객들에게 차원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진광 기자  arbutus3@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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