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금융·핀테크 보험
삼성화재애니카손사 ‘드림카 프로젝트’ 200호 맞아2013년부터 나눔펀드 통해 장애인·장애인단체 차량 무상 점검·수리

 

삼성화재애니카손사(대표이사 이종수)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드림카 프로젝트’가 대망의 200호를 맞이했다.

200호 차량을 전달 받은 주인공은 지체장애 3급의 전 모씨로 치매를 앓고 있는 노모의 발이 되어줄 차량 수리를 선물 받았다.

지난 2013년 12월 시작된 드림카 프로젝트는 삼성화재애니카손사와 우수협력정비업체, 한국장애인재단이 협력해 저소득층 장애인과 열악한 장애인 단체의 차량을 무상 점검·수리해주는 사업으로 삼성화재애니카손사 임직원이 조성한 나눔펀드를 통해 운영된다.

11월 현재 1,000여명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누적 모금액이 4억5,000여만원을 넘어섰다.

이를 바탕으로 4년여간 200호의 드림카를 전달하는 동안 삼성화재애니카손사는 단순한 차량 수리를 넘어 장애인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정원 삼성화재애니카손사 한마음협의회 회장은 “앞으로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이 수리비용 부담 없이 차량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드림카 프로젝트를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창환 기자  shineos@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창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