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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테크닉스, 안정적 성장 지속…파워모듈 사업 긍정적3분기 매출액 2,593억원, 영업이익 11억원 등 호실적

 

한솔테크닉스(대표이사 이상용)가 인버터와 무선충전 모듈 등 사업에서 주고객사 내 점유율을 확대하면서 안정적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키움증권은 한솔테크닉스가 태양광 사업은 4분기 계절적 비수기에 접어들지만 무선충전 모듈사업의 호조로 영업이익 하락폭은 크지 않을 전망이라며 목표주가 2만3,000원과 투자의견을 유지한다고 14일 밝혔다.

한솔테크닉스의 3분기매 출액은 전년 대비 19% 성장한 2,593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도 전년대비 44% 성장한 114억원의 호실적을 거뒀다.

특히 파워모듈 사업에서 인버터와 무선충전모듈이 주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를 보였다. 이중 인버터사업은 주고객사 내 TV 인버터 점유율이 20% 후반에서 30% 중반으로 크게 높아져 이전분기 대비 34%의 매출 성장을 시현했다.

키움증권 장민준 연구원은 “4분기가 계절적 비수기지만 영업이익 하락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본다”며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 성장한 2,307억,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09% 성장한 89억원에 이를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목표주가 2만3,000원과 투자의견은 유지됐다.

박진광 기자  arbutus3@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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