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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지진, 여진 계속…600여 차례 놀라야 하나?
포항 지진으로 인해 여진 공포감이 확산되고 있다. (사진=SBS 캡처)

“경주 지진 때처럼 600여 차례 여진으로 가슴을 쓸어내려야 하나?”

포항 지진으로 인한 여진 공포감이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은 15일 발생한 규모 5.4 포항 지진의 여파로 수 개월동안 여진이 계속 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해 9월 12일 경북 경주에서 발생한 5.8 규모의 지진으로 인한 여진은 현재까지 총 640회로 집계됐다. 

전국이 흔들린 이번 지진으로 놀란 가슴을 쓸어내린 여론은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인터넷상에는 “wnst**** 그렇다면 이번 지진은 작년 912 경주지진의 여진으로 봤던 몇몇 기사들을 무시하는 말이 되네요. 그러면 즉 작년에도 5.8짜리 지진에 올해도 5.4짜리 지진. 5.4지진이 5.8지진의 여진이 아니라는 말이니 5.4의 새로운 지진의 여진 조심뿐만 아니라 다시 새로운 큰 지진이 발생 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는 말. 5.8도 났으니 6.0짜리 지진도 나지 않으리라는 법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지진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할 듯. 이번에 건물 외벽 무너지는 거 보니깐 6.0짜리 지진 오면 다 무너질 듯”

“qors****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준비해야 된다“ ”lsbo**** 경주 여진이 올해 봄까지 계속 됐으니까 이것도 오래 가겠네“ ”glob**** 1년 안에 역대 지진 1위 2위가 있다니. 우린 어떤 시대를 살고있는 거냐“ 등 두려움에 휩싸인 댓글이 줄 잇고 있다. 

이재한 기자  leejaehan@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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