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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오늘 공식 런칭

 

“11월 21일 당신을 만나러 한국에 상륙했습니다. 마스터!”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의 모바일 스토리 수집형 RPG(역할수행게임) ‘페이트/그랜드 오더’가 21일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됐다.

전 세계에 많은 팬을 보유한 ‘페이트/그랜드 오더’는 TYPE-MOON의 인기작 ‘페이트’ 시리즈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RPG다. 이용자는 마스터가 되어 다양하고 매력적인 캐릭터(서번트)들을 거느리고 과거로 돌아가 성배탐색(그랜드 오더)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 과정에서 개성 넘치는 서번트들을 소환해 클래스, 스킬, 커맨드 카드 등을 활용한 전략적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국내 출시를 기념해 넷마블은 ‘스타트대쉬 캠페인’을 진행한다. 7일 동안 게임에 접속하기만 해도 성정석과 게임재화를 받을 수 있다. 사전가입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의 경우 최대 15개의 성정석을 받게 되며, 모든 이용자에게 페이스북 좋아요&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4성 세이버 릴리’와 성정석 30개를 지급한다.

넷마블 이현숙 사업본부장은 “스토리 수집형 RPG인 만큼 스토리를 즐길 수 있도록 번역에 많은 신경을 썼다”며 “많은 이용자들이 방대하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꼭 경험해보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페이트/그랜드 오더는 지난 2015년 7월 일본에 첫 출시된 이래 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북미 지역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상엽 기자  sylee@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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