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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투, 종합자산관리 끝판왕 ‘하나 1QMA’ 출시편의성·전문성·유연성·투명성 4박자 겸비…업계 최다 투자 대상 자산 확보

 

하나금융투자(대표이사 이진국)가 급변하는 금융시장 환경에서 맞춤식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일임형 통합자산관리계좌(UMA) ‘하나 1QMA’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한 번의 계약으로 한 계좌에서 국내외 다양한 자산에 투자해 포트폴리오 구성이 가능한 통합자산관리 플랫폼이다.

고객의 편의성 증대와 효율적 관리를 위해 하나금투가 야심차게 준비한 서비스로, 지점의 전문 운용역이 본사의 랩 모델포트폴리오와 국내외 주식·채권, 파생결합증권 등을 적절히 조합해 직접 운용한다.

또한 본사 리서치센터와 상품전략본부, 랩운용실은 전문가 그룹을 꾸려 최상의 운용을 지원한다.

특히 투자 자산들의 통합수익률 확인, 홈트레이딩시스템(HTS)를 통한 실시간 계좌 현황 조회 등 투명성을 강화했으며 고객의 피드백을 수용한 철저한 사후 관리로 장기 재무목표 달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하나금투 변재연 상품전략본부장은 “업계 최초로 하나 1QMA 계좌를 통해 지점랩에서 국내외 주식, 펀드, 채권은 물론 파생상품까지 편입해 운용할 수 있다”며 “이 계좌로 본사랩까지 섭렵해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하나 1QMA은 5,000만원 이상의 현금 또는 현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차등적 수수료 부과와 1년 단위 계약으로 이뤄진다. 고객이 원하면 중도해지도 가능하다.

 

이창환 기자  shineos@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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